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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정기모임 공지(2017년 11월 25일)(마감)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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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나 작성일17-12-17 13:00 조회41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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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님 이층 신생아 지원실 베이비박스 물품들을 닦고 다리고 포장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.

이층 행거등이 전부 철수되어서 양 방이 훤합니다.


어제 김천 " 더 세움 " 교회에서 백여분이 오셨는데 원래 두시간이신데 8시간 가까이 각 지원실의 가구 재배치 물품

나르기 등을 하시고 선물 등을 전달하시고 가셨습니다.

사진 보시면 이 분들이 도로까지 막으면서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너무 놀라실 겁니다.

트럭 등 대형 차량만 네대가 쉴새없이 나르고

수요일 부터는 캠프 워크에서 훈련차원으로 봉사오십니다.

매일 고정 봉사자를 정해서 운영한다면 현재 상황보다 더 나아질 것을 믿습니다.

곧 유한 킴벌리에서 기저귀가 트럭으로 오는데 밤 열시가 다 되어야 도착한다고 합니다.

우선 일층 리모델링 중이라 비었으니 거기로 날라놓을텐데 도와주시는 분은 한박스의 영광을 드리겠습니다.

발송 송장 쓰는 것을 도와주시는 회원 두분도 마찬가지입니다.

양이나 사이즈가 아주 많지는 않을 듯 하지만 착불로 대구로 보내면 저희가 부담할 배송비만 20만원이상 나와서

사실 안 받는댔었는데 회원들 생각하니 가슴에 걸려 보내달라 했습니다.


중요해서 강조합니다.

정기모임 참석하실 분들은 댓글 꼭 목요일 자정까지 다시면서 본인의 발 사이즈를 말씀해주세요.

혹시나 사이즈가 없으면 다른 선물로 임의로 변경할게요.

사이즈 안적으시면 운동화 필요없다고 여기고 안가져 옵니당.

댓글 매너 꼭이요.....

댓글로 참석과 사이즈 안적으신 분들은 운동화 없습니다.

참 가장 중요한 안건이 있습니다.

내가 이 운동을 하면서 이것 한가지는 해내야지 싶은 부분이

첫째 " 베이비박스 " 를 삼년이상 진행하여 통계 등을 집계해서 양육비율 , 입양이나 유기 비율 등을 최대한 추출해 내서 국가가

아기의 안전한 출산을 도모하도록 정책제안 해서 법안을 만들어 내는 것이고

둘째 " 미혼모 당사자 상담 프로그램 " 커리큘럼을 한국 최초로 만들어 내는 것인데

첫째는 진행 중이고 당사자 상담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곳이 거의 없고 참여가 불가능한데

장애 여성의 성 등 다양한 성상담과 교육으로 유명한 " 소우주 센터 " 이승연 소장님과 경북대 로스쿨 발제를 맡아

참여했다 이야기 나눴는데 이 분도 미혼모의 성 특히 청소년 미혼모 성 상담을 많이 하기에 함께 교육과정을 만드는

네트워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.

특히 제 발제를 들으신 제가 가장 존경하는 채형복 교수님 이하 교수님들이 주로 인권센터와 함께 일하시는 경우가 많은데

이 네트워크에 적극 참가하신다 약속했습니다.

미혼모 당사사 상담교육과 상담사 과정이 무엇인지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욕구조사를 했으면 합니다.


그럼 굿 밤 되시고 토요일 두시부터 모임인데 미용하실 분들은 열두시 부터입니다.

이번에는 자전거 등 원하시는 분들은 만약 이번주 이사가 완료되고

차량이 제 것 말고도 지원된다면 직접 백여대의 유모차와 각종 자전거를

고르시는 것도 좋을 듯 한데 제 예상에 다음주 토요일부터 오히려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.

겨울옷이 급해서 매주 토요일 두시에 자신의 아이 옷은 마음대로 가져가시고 사이즈 분류해주시는 분들은

창고에서 20여평 방 하나 빼고 나머지 장소에 있는 큰 물품과 책들 마음대로 골라가시는 특전을 드리겠습니다.

단 동일 품목 두 가지는 안됩니당.



금요일도 안되고 목요일 밤 자정까지 댓글과 신발 사이즈 부탁드려요.

물품 가져오기는 지금 이사때문에 창고가 난리라서 이번 달은 건너뜁니다.

사진 찍은 것이 이것 뿐인데 처음 두시간 하신댔다가 애들도 굶고 안가시길래 가시랬더니

급한 분들은 가고 일 할 사람 몇명만 남겠다고 하셔서 그런가 했더니 백여명의 분들 전원 다 남아서

분류까지 다 못하고 간다고 눈물 짓고 가셨어요

전체 사진 오면 한번 올릴게요

저도 할 수 없는 일이라 차로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면서 힘들었는데 백여분이 늦다고 아기가 어리다고 먼저 가거나

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수 많은 가구와 물품을 다 나르시면서 너무 힘들겠다고 우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울고

거기다 다섯군데 건물 지휘를 나 혼자 할까봐 각 단체 회장님들이 13분이나 오셔서 할머니 할아버지 소리 들으시면서 가시면서 제 밥값까지 쥐어주고 물청소까지 하고 가셨네요.

여튼 기적같은 하루 였습니다.

오늘도 네분 저녁에 퇴근하시고 잠시 왔다 가셨어요.
 
너무 감동적이라 꼭 사진 올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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